학습운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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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 2026-01-17 13:09

스크린 영어 초급 1 후기

김**

늘 그렇듯 시작은 아무런 생각없이 지르고 봅니다. 또 그렇게 시작된 하루의 루틴이 정말 꽉 채워져 2026년을 맞이했습니다.

 

돌이켜보니 처음에는 어색하고 시간을 만들어야만 가능했던 일같은 느낌이었습니다. 5일이 채워지고 10일이 되고 15일쯤 되니 뭔가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여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집에서 남편과 아이도 그냥 당연하게 생각하더라고요.

 

아이는 아서영상을 보고 있으면 소리를 듣고 달려와 함께 보았고 남편은 맞은편에 앉아 저의 시간을 기꺼이 기다려주더라고요.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는 조금 만만하게(?) 나 할 수 있겠구나 싶더라고요.

 

여전히 영어는 어울리지 않은 옷을 입은 것 같고 언제쯤 자유로운 것이 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도 그냥 했던 것 처럼 또 그냥 할 수 있는 매직이 스크린 영어 초급 1에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